서버·컨테이너·로그·보안·정리까지. 13개 화면을 단 하나의 macOS 앱으로 묶었습니다.
관측에서 조치까지, 탭을 여닫지 않고 끝냅니다.
관측 도구는 많지만 컨텍스트는 항상 잘립니다. 알림은 오는데 무엇이, 어디서, 왜 일어났는지는 다른 창에 있고 — 조치는 또 다른 곳에 있죠.
모니터링은 A에서, 로그는 B에서, 컨테이너는 C에서. 한 사건을 따라가는 동안 이미 다음 알림이 옵니다.
"CPU 87%" 만 받고 끝납니다. 어떤 컨테이너가, 어떤 명령으로 조치되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실행 중인 이미지와 레지스트리의 latest가 다릅니다. 알아챘을 땐 이미 사용자가 영향을 받은 뒤죠.
스크롤하며 각 화면이 어떻게 맞물려 동작하는지 확인하세요.
서버에 설치된 Go 에이전트가 10초마다 메트릭을 보내고, 앱이 패턴을 분석하고, 권장 조치를 제시합니다.
각 서버에 설치된 Go 에이전트가 Host·CPU·Memory·Disk·Network·Docker를 병렬로 수집해 10초 주기로 전송합니다. 재시도·부분 실패 허용.
13개 화면이 동일한 데이터 모델을 공유합니다. 헬스 링, 드리프트, CVE, 정책 위반이 같은 컨텍스트 위에서 교차 검증됩니다.
Ops Center 칸반에서 카드를 선택하면 정확한 명령어가 뜹니다. ⌘ + ↵ 한 번에 실행. 기록은 자동으로 남습니다.
아래 5개 화면은 진짜로 동작합니다. 사이드바를 클릭하거나 ⌘1~K 단축키를 눌러 화면을 전환하고, 칸반·테이블의 카드를 선택해 디테일 패널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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